F&B Creative Agency

Dining Media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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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미디어 아시아는

식음사업에 특화된 콘텐츠 그룹입니다.

 

기술이 발전해 작은 알약 하나에 모든 영양소를 응축할 수 있으며, 주사 한 방에 포만감조차 조절할 수 있다고 자부하는 시대이지만- 다분히 원시적이고 지루하도록 반복적인 ‘음식 먹기’의 행위는 인류의 삶에서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아니, 오히려 그 반대죠.

모든 것이 온라인 콘텐츠로 변모하고 디지털 정보로 소통이 이루어지는 시기에, 이토록 구체적인 ‘음식’과 수만 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는 ‘먹기’의 행위는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어느 곳을 둘러보더라도 모두 먹는 이야기입니다.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은 온통 저마다의 식사 사진으로 가득합니다. 그만큼 식사의 순간이 특별하다는, 누구나 그 순간을 소비하고 나누며 공유하기를 원한다는 의미이겠죠.

 

전문가들이 만드는 최상의 경험

 

다이닝미디어는 이 길고 긴 ‘인류의 식생활’과 함께 가는 콘텐츠 그룹입니다. 푸드 콘텐츠 전문 기획자와 포토그래퍼, 자문 셰프 및 소믈리에, 스타일리스트, 출판 디자이너와 웹디자이너, 행사 진행 요원이 함께 작업하는 유연한 형태의 에이전시로 국내 최고의 클라이언트들의 니즈를 해결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좋은 음식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신품종을 개발하는 농업연구원부터 레스토랑에서 자신만의 색을 담은 요리를 만드는 셰프, 그리고 IoT 기술을 이용해 무인 농장을 개발하는 기술 스타트업 청년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인류의 식생활’에 매료되어 매일의 삶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다이닝미디어는 2018년 말 설립된 이래 업계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좋은 고객과,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합니다.

다이닝미디어 콘텐츠 디렉터

이 정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