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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B x ORFEO] 넷플릭스 <셰프의 테이블: 정관스님>편 상영회 & 이정윤 에디터의 미니 토크



Instagram @Magazine.B


[Magazine B x ORFEO]

잡스(JOBS) ‘CHEF’ 정관 스님 편을 인터뷰한 이정윤 에디터의 취재기와 정관 스님에 대한 다큐멘터리 ‘셰프의 테이블’ 상영회를 함께 만나보실 수 있는 자리에 매거진 <B> 독자 여러분을 모십니다.

사운즈 한남에 위치한 사운드씨어터, ‘오르페오 ORFEO’에서 진행되는 이번 상영회에 참가를 원하시는 분들은, 본인의 계정을 통해 잡스(JOBS) ‘CHEF’ 편에 대한 후기와 확인 댓글을 남겨주세요.

*비공개 계정 제외


총 15분을 선정해 초대권을 드립니다!

*동반 1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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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기간 | 2.1 (토) - 2.7 (금)

  • 당첨자 발표 | 2.8 (토) / *개별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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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정보] 일시 | 2.12 (수) 19:00-20:30 장소 | 오르페오 (@ode.orfeo)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35 사운즈 한남 5층 ⠀ *2월 한 달간 스틸북스에서 잡스(JOBS)를 구입하는 모든 분들에게

현장에서 오르페오 할인권을 드립니다.







매거진 <B>에서 발행하는 단행본 JOBS의 두 번째 시리즈,

‘JOBS - CHEF’가 공식 출간되었습니다. - ‘잡스(JOBS)’는 브랜드 이야기의 확장판입니다. 매력적인 브랜드에는 자신만의 직업의식을 지닌 매력적인 사람이 있고, 일에 대한 태도와 가치는 곧 브랜드의 철학과 정신으로 자연스레 연결됩니다. 사람을 중심으로 일과 삶의 이야기를 담아낼 ‘잡스’는 각자만의 방식으로 브랜드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이 시대의 직업인과 나눈 가장 생생한 대화를 인터뷰집 형식으로 전달합니다. 그 두 번째 직업은 셰프입니다.


- 서적은 매거진 <B> 공식 웹사이트와 스틸북스에서 판매가 진행되며,

교보문고와 영풍문고를 포함한 대형 서점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당신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입니까?”
“어떤 생각으로 그 일을 합니까?”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 《B》가

직업을 주제로 펴내는 단행본 시리즈, ‘잡스(JOBS)’



제목: JOBS - CHEF(잡스 - 셰프)

부제: 맛의 세계에서 매일을 보내는 사람


사양: 288쪽, 120x170mm, 사철 제본, 19,000원

분야: 자기계발

발행일: 2020년 1월 16일 (초판 1쇄)

발행처: 매거진 《B》

키워드: 직업인, 직업의식, 일, 철학, 인터뷰, 브랜드 #JOBS_CHEF #잡스셰프





■ 이 책에 대하여


‘잡스’의 두 번째 직업은 셰프다. 그 배경에는 국내외를 막론하고 여기저기서 활짝 피어나고 있는 셰프의 재능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있다. 넷플릭스와 유튜브 등 여러 미디어에서는 이미 수년 전부터 셰프를 창의적인 크리에이터로 조명하고 있다. 요리로 커리어를 시작한 사람은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앞치마를 두르고 주방으로 향한다. ‘셰프테이너’, ‘쿡방’ 등의 트렌드 역시 테크니션으로 한정되던 셰프의 영역이 넓어졌다는 반증이다.


편집부는 《잡스 - 셰프: 맛의 세계에서 매일을 보내는 사람》을 통해 ‘맛’을 다루는 여러 직업인을 다루고 있다. ‘위대한 셰프’, ‘셰프의 셰프’로 불리는 댄 바버, 넷플릭스 <셰프의 테이블>을 통해 사찰 음식을 전 세계에 알린 정관 스님, 서울의 파인 다이닝 씬에서 출발해 뉴욕으로 무대를 넓힌 박정현, 미식의 도시 코펜하겐에 신선한 변화를 불러온 프레데리크 빌레 브라헤, 월가의 금융인으로 커리어를 시작해 요리의 길로 방향을 바꾼 이선용, ‘입말(구어)’로 전해지는 제철 음식을 모으는 요리 연구가 하미현을 인터뷰했고, 글 쓰는 요리사 박찬일의 에세이를 담았다. 전통적 관점의 셰프부터 고유의 영역을 개척 중인 요리 연구가까지 국적과 배경을 넘나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이 직업 세계의 속성과 변화를 관찰할 수 있다. 또한 책에는 루틴의 힘, 영감을 관리하는 법, 실패를 수용하고 새로운 기회를 잡는 법, 주방의 리더십, 나아가 좋은 음식과 환경의 관계 등 셰프의 세계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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